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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민간아파트 최초 국공립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7.11.13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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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과 태전동 협성휴포레 강북아파트 입주자 대표회는 8일(수) 오후 3시 국공립어린이집 유치를 위하여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협성휴포레 강북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차성일) 관계자 4명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태전동 협성휴포레 강북아파트는 민간 신축아파트(태암남로 60)로 2017년 6월 입주를 시작하였다.

우수한 보육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동 주택 단지 내 의무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유치하고자 북구청에 무상임대조건으로 신청하여 북구민간아파트 최초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게 되었다. 

한편, 무상임대 받은 어린이집은 위탁운영체를 공개모집 후 건물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상반기 개원하게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들을 보낼 수 있는 쾌적한 어린이집을 유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한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년 편집국장 kwnlife@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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